작성자 : artppper
제목 : 데이비드 샌본 이 되살린 좋은 그 시절
평가 :
최고의 퓨젼 연주가였지만 항상 스탠다드 째즈에 대한 관심을 잊지 않은 이가 데이비드 샌본이다. 그래서 챨리 헤이든과 음반을 만들기도 했고, Pearl이라는 음반을 통해서 유명한 스탠다드를 다시 서정적으로 재해석하기도 했다. 이 Time Again은 60년대 필이 물씬 풍기는 명반이다. 제.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허비 만과 빌 에반스가 함께 한 명반
평가 :
1980년대 후반 오아시스에서 아틀란틱 째즈에서 나온 앨범을 라이센스로 발매한 적이 있었는데 한 장이 이 음반이고 나머지는 프레디 허바드의 앨범이었다. 이 음반이 널리 알려진 명반은 아니지만 Nirvana와 Gymnopedie와 같은 트랙은 절대로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레드 갈란드 트리오의 명반
평가 :
예음에서 나온 라이센스로 이 음반을 처음 구입해서 들었는데 LP 판위를 살랑살랑 지나가는 바늘에서부터 경쾌한 음성이 느껴지는 듯 했었다. Red Garland는 마일즈 데이비스 퀸텟에서 연주를 하다가 나중에는 윈톤 켈리에게 그 자리를 내주었다. 그 이후 한참동안 활동이 뜸하다가 나.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Atlantic 시절의 명반
평가 :
Prestige에서 마일즈 데이비스에게 영향을 받은 일련의 음반을 출시한 후, 블루 노트에서 Blue Trane이라는 음반 한 장만을 낸 후, John Coltrane은 Atlantic Jazz로 소속사를 옮긴다. 어떤 이들에게는 Impuse에서의 사중주 편성 일련의 성공작을 내기 전의 과도기로 볼 수 있지만 Atala.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리 모간의 초기 명반 Candy
평가 :
이 음반의 타이틀 곡인 캔디 같이 전반적으로 리 모간은 부드럽다. 나중에 Sidewinder 같이 직설적이지 않다. 클리포드 브라운의 따뜻한 음색이 베어나온다. 그의 알려지지 않은 명반 중 하나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윈톤 마샬리스의 새로운 성장의 시작을 알린 명반
평가 :
아트 블래키의 째즈 메신저 시절부터 윈턴 마샬리스는 주로 다른 혼 연주자들과 함께 연주했다. 이 음반에서 윈턴 마샬리스는 색소폰의 도움 없이 트럼펫과 피아노 트리오 편성으로 연주를 진행한다. 그 긴장감은 대단하다. 이 시절의 윈톤 마샬리스는 테크닉이라는 점에 있어서도 최절. .
Personal Appearance (Digipak)[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Sonny Stitt의 1950년대 명반 중 하나
평가 :
흔히들 챨리 파커가 비밥을 창시했다고 한다. 하지만 하나의 새로운 사조가 나타난다는 것은 그에 동조해주는 동료들이 있어서 가능하다. 그런 점에 있어서 소니 스팃은 챨리 파커의 연주를 듣고 영감을 받아서 챨리 파커의 스타일을 발전시켰지만, 어떤 점에 있어서는 챨리 파커도 소니. .
You Must Believe In Spring (Mid Price)[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빌 에반스의 숨어 있는 명반
평가 :
빌 에반스는 주로 Riverside와 Verve에서 활동했다. 그러다가 보니까 Warner에서의 음반을 대하게 되면 한번 쯤 망설여지게 된다. 이 음반을 몇 년전 부터 살까 말까 하다가 이번에 미드 프라이스여서 구입하게 되었다. 그리고 결과는 대만족이다. 그의 음반 중에서도 가장 대중적이고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한편의 서정시 같은 크리스 보티의 음반
평가 :
누가 보더라도 이 음반의 자켓은 Chet Baker를 연상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이 음반은 지독스럽게 서정적이다. 하지만 그러한 로맨틱한 면이 지루하거나 상투적이지 않은 것은 크리스 보티의 음악에 대한 진지한 접근 때문일 것이다. 편곡도 부드러우면서 요소요소 묘한 긴장감을. .
Scratch (24Bit Master Edition) (Digipak)[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들을 때마다 신선한 케니 바론의 음반
평가 :
Enja에서 자리를 잡은 아티스트 중에는 나중에 Verve와 같은 메이저 레이블로 옮겨서 더욱 유명해진 연주자들이 적지 않다. 애비 린컨, 케니 바론, 존 스코필드 등이 모두 Enja 출신이다. 케이 바론의 이 음반은 구입한 지 20년이 다 되어가지만 지금 들어도 신선핟. 아시아 레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