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artppper
제목 : 내가 제일 처음 산 두스코 고이코비치의 음반
평가 :
유고슬라비아 출신의 째즈 아티스트라는 것에서 나온 호기심 때문에 이 음반을 구입했었다. 그런데 막상 유고슬라비아 민속 음악의 영향은 거의 느껴지지 않았고 마일즈 데이비스의 영향이 짙은 음반이었다. 두스코 고이코비치의 연주 스타일도 아주 튀지는 않지만 견실했다. 놀라운 것.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Enja 시절 초창기 케빈 마호가니의 명반
평가 :
지금은 가장 널리 알려진 남자 흑인 째즈가수 중 하나가 되었지만 Kevin Mahogany가 Enja에서 녹음하던 시절은 그다지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던 때다. 하지만 그가 Enja에서 남긴 세장의 음반은 째즈에 아주 충실한 음반이다. 단지 감상적인 째즈가 아닌 비밥 정신이 살아 있는 명반이다.. .
작성자 : xoqkdxoqkd
제목 : Avishai Cohen - Lyra
평가 :
역시 아비샤이 코헨이라는 말이 나오는 앨범입니다 아비샤이 코헨의 피아노 보컬 다양한 파트를 합니다.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듣기 좋은곡만 있습니다만. 단점은.. 본인의 파트 이외에 다른 파트를 손댓다는것에 조금 감점이네요
The Best Of Play Bach (SACD Hybrid)
작성자 : kss102410
제목 : 놀라운 재해석.
평가 :
위 작품설명에도 나와있듯이 자끄루시에 트리오의 바흐 째즈버전음반입니다. 높은 해상도로 잘 녹음된 음반입니다. 무엇보다도 듣고 있으면 바로크 시대의 음악이라는 점을 잠깐 잊을 정도로 멋진 째즈 연주를 몸으로 흡수할 수 있습니다. 현재 품절상태라는 게 참 아쉽네요. 많은 분. .
작성자 : bosco9
제목 : 웨더 리포트처럼 신선하고..너바나같이 파격적인 ..
평가 :
첫곡 부터 심상치 않다.. 무슨 장르의 음악인지 구분이 힘들 정도이며 몽환적이며 긴장감이 드는 퍼즈 사운드의 배킹 아래에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을 흐른다. 두 사운드 믹스 비중은 5 :5 로 말 그대로 혼란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두번째 곡 역시 타이트한 리듬아래..재즈 . .
작성자 : bosco9
제목 : 아는 사람들은 아는 거장
평가 :
브라질 출신의 기타리스이며 프로듀서 작곡가이다. 허비행콕,세르지오 멘데즈,,스탄 겟츠,스티비원더,요요마 마이클 잭슨 리사오노 케니 랭킹 투츠 틸레망 수많은 앨범에 프로듀서,작곡가,연주자로 참가했으며.10장의 개인앨범을 발표했다.개인적으로 이 사람은 연주자보단 작곡과 편. .
작성자 : bosco9
제목 : 제2의 해리 코닉 주니어를 거부하는 싱코티.
평가 :
무엇보다 이 앨범을 놓고 화제가 될만한점은 싱코티의 컨셉 변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더 이상 트래디셔날한 보컬을 할 생각이 없는 것 같은 느낌의 앨범이다. 간간히 jazzy 한 편곡이 들어가 있지만.. 트래디셔널한 재즈 보컬보다는 다소 pop 적이기도 하고 rock 적인 정서와 면. .
Settin' The Pace (RVG Remastered)[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Soultrane과 더불어서 Prestige 시절 명반 중 하..
평가 :
Prestige 시절 음반 중 누가 뭐래도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음반은 Soultrane이다. 그리고 나서 다시 한장을 뽑는다면 어렵기는 하지만 이 Settin the Pace일 것이다. 아직은 새로운 실험적 째즈를 구사하기 이전의 째즈적인 연주를 들려주는 존 콜트레인을 만날 수 있다. I see you face . .
Stitt's Bits: The Bebop Recordings 1949-1952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당대 최고의 비밥 연주자인 소니 스팃
평가 :
만약에 Prestige에서 Kaleidoscope나 Sonny Stitt / Bud Powell / J.J. Johnson 같은 음반을 구입하신 분은 이 음반을 구입하게 전에 조금은 망설여야 할 것이다. 상당 곡이 겹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니 스팃의 음반을 처음 구입하는 분께는 이 음반은 탁월한 선택이다.사실 챨리 파커. .
Sonny Stitt / Bud Powell / J.J. Johnson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Kaleidoscope와 더불어서 소니 스팃 초기의 명반
평가 :
소니 스팃은 1950년대 초기 프리스티지에서 Kaleidoscope와 이 음반으로 명연주를 펼친다. 그 다음에 버브에서 진 아몬드와 Boss Tenors로 이름을 널리 알린다. 비밥적이면서도 여유가 있는 소니의 명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