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artppper
제목 : 유럽 째즈의 정수를 느끼게 하는 음반
평가 :
이 앨범에서 팔레 다니엘손은 보다 유연하며 멜로딕한 유럽 째즈의 진수를 맡보게 한다. ECM 때와는 다른 느낌을 준다. 그리고 팔레 다니엘손의 리더로서 얼마나 함께 하는 연주자들을 자유롭게 하고 인스피레이션을 주는 지 느낄 수 있다.
L'Ascenseur Pour L'Echafaud (사형대의 엘리베이..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조곡 스타일을 연상시키는 마일즈 데이비스의 명..
평가 :
이 음반을 듣고 있으면 마일즈 데이비스는 천재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영화음악에서 보여주었던 그의 구성 능력은 말년에 Tutu나 Montereux Jazz Festival 실황음반 등에서 다시 나타한다. 인생의 허무함 등에 대한 관조가 베어나오는 명반이다.
Montreal Tapes (July 7,1989)[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챨리 헤이든의 몬트리알 째즈 페스티발의 하이라..
평가 :
폴 블레이는 그다지 널리 알려진 아티스트는 아니다. 어쩌면 칼라 블레이와의 관계 때문에 더 알려져 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폴 블레이에게는 그 만의 독특한 음의 전개가 있다. 다소 반복되는 듯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내성적이고 깊은 곳의 감정을 움직인다. 그의 솔로 앨범인 Open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마일즈 데이비스 후기 명반 중 하나
평가 :
이 음반에서는 사실 마일즈 데이비스 보다는 마커스 밀러가 더 돋보인다고 할 수도 있다. 리듬과 음악 전체를 구성하는 이는 어쩌면 마커스 밀러 같다. 그리고 마일즈 데이비스는 이름과 트럼펫 사운드를 빌려준 듯하기도 한다. 어두운 정서가 두드러지는 음반이다. 이 음반이 나오던 시. .
Cookin' With The Miles Davis Quintet (RVG Rema..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마일즈 데이비스의 My funny valentine 연주가 포..
평가 :
Miles Davis는 나중에 Columbia에서 My funny valentine을 다시 연주하기는 했지만, 내가 가장 선호하는 연주는 이 음반에서의 연주다. 물흐르는 듯하고 정겹다. 나머지 곡들의 연주도 훌륭하다.
Relaxin' With The Miles Davis Quintet (RVG Rem..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마일즈 데이비스 마라톤 세션 중 최고의 음반
평가 :
마일즈 데이비스의 마라톤 세션의 산물인 4장의 음반은 마일즈 데이비스 퀸텟의 최고의 업적 중 하나다. 하지만 존 콜트레인의 연주는 다소 기복이 있다. 혹자는 존 콜트레인이 약에 취해서 한 연주 때문이라고 하는데 확인할 바는 없다. 하지만 이 Relaxin에서는 그런 염려가 없다. 선. .
Workin' With The Miles Davis Quintet (RVG Rema..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마일즈 데이비스가 가장 째즈적인 시절의 명반
평가 :
이 앨범은 마일즈 데이비스 퀸텟의 전성기의 명반이다. 특히 첫곡인 It never entered my mind의 발라드 템포는 마일즈 데이비스 만의 특성이 돋보인다. 나머지 곡에서는 정교한 비밥 연주를 보여준다.
I Just Dropped By to Say Hello (Originals) (Di..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묵직한 바리톤 음성 쟈니 하트만의 대표적인 음반
평가 :
쟈니 하트만 하면 떠올려지는 앨범은 존 콜트레인과 함께 한 impulse 음반이다. 쟈니 하트만이라는 대중취향의 가수와 존 콜트레인이라는 당대의 최고 진보적인 아티스트의 얼핏 보면 안 맞는 듯한 조합에서 최고의 음반이 탄생했다. 그 음반을 기대하고 이 음반을 산 이들은 얼핏 실망. .
Milestones (Mid Price 캠페인)[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캐논볼 에덜리가 참가한 명반
평가 :
CBS에서의 Milestone , Blue Note에서의 Somethin Else는 캐논볼 에덜리라는 알토 주자와 마일즈 데이비스가 함께 한 명반 중의 명반이다. 마일즈 데이비스는 이 이후에 행크 모블리 , 조지 콜맨 등과 함께 연주했는데 아무래도 존 콜트레인, 캐논볼 애덜리가 색소폰 연주자 중에서는 가. .
Miles Ahead (Remastered Bonus 4track)[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질 에반스의 완전한 편곡이 돋보이는 마일즈 전성..
평가 :
Kind of Blue, Milestone, Porgy and Bess등 CBS에서 마일즈 데이비스가 음악사를 바꿔 놓은 명반을 내던 시기에 발표된 음반이다. 질 에반스의 편곡이 돋보인다. 흔히 연주가로서 마일즈 데이비스를 낮게 평가하는 이가 있는데, 이 앨범서는 그러한 평가를 무색하게 하는 완벽한 연주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