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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les Davis

    Porgy And Bess (Mid Price 캠페인)[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Miles Ahead에 버금가는 명반

    평가 :

    Miles Ahead가 보다 더 오리지날리티가 강하다면, 포기와 베쓰의 유명곡들을 편곡한 이 앨범은 보다 대중적이다. 하지민 이들은 포기와 베쓰의 유명곡들을 끊어짐이 없이 긴 호흡으로 이어가면서 최고의 음반을 만들어간다. 마치 희노애락의 바다가 넘실거리는 듯한 명반이다.

  • John McLaughlin / Al Di Meola / Pa

    Friday Night In San Francisco (Mid Price 캠페..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기타 세대만으로 이러한 음악을 만들다니 놀라울 ..

    평가 :

    드럼이나 피아노가 없이 기타 세대 만으로 멜로리, 리듬을 모두 소화해낸다는 것이 놀라웠다.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이들이 서로를 양보하면서 연주한다. 존 매크라프린이나 알 디 메올라의 강렬한 전자 기타를 떠올리고 너무 시끄럽지 않나 걱정하는 분들이 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 .

  • Weather Report

    Heavy Weather (Mid Price 캠페인)[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째즈의 전통과 퓨젼의 조화가 돋보이는 명반

    평가 :

    이 Heavy Weather는 듣기 편하다. 그러면서 그 편곡과 리듬에 있어서 스탠다드 째즈를 많이 반영하고 있다. 웨인 쇼터와 조 자비놀은 1960년대 정통 째즈 밴드에서부터 잔뼈가 눍은 이들이다. 그들이 실험적이고 롹적인 측면보다는 째즈적인 측면에서 퓨젼을 소화한 명반이. .

  • Yano Saori (야노 사오리)

    Sakura Stamp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기대를 뛰어 넘는 산뜻한 앨범

    평가 :

    일본 째즈 연주자들의 앨범 중에는 그저 어느 정도 실력을 갖추고 프로듀서의 지시에 따른 소위 모범적인 앨범이 많다. 처음 들을 때는 귀에 솔깃하지만 몇번 들으면 지겨워지고는 한다. 다시 말해 오리지날리티가 부족한 앨범들이 많다. 하지만 이 앨범은 분위기 위주인 여타 일본 . .

  • Harry Allen Quintet

    Night A Birdland Vol.1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패러디 자켓이 오히려 그 가치를 깍아 먹은 앨범

    평가 :

    나는 Nagel Heyer가 왜 이런 자켓을 만들었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이 자켓에 소송을 걸지 않는 Blue Note와 EMI가 너그럽다는 생각조차 든다. A night at bird land는 아트 블래키가 클리포드 브라운과 함께한 하드 밥을 탄생시킨 째즈 역사상 최고의 앨범 중 하나다. 해리. .

  • Harry Allen

    Love Songs Live!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스코트 해밀턴에 버금가는 로맨티 색소폰 연주자 ..

    평가 :

    너무 힘든 하루를 지낸 오후. 이 앨범을 틀어 놓으면 온 몸이 리랙스 되는 느낌을 받는다. 벤 웹스터, 레스터 영의 장점을 모두 이어 받고 스토트 해밀턴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해리 앨런의 최고 명작 앨범이다.

  • Aldo Romano

    Non Dimenticar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Canzone 앨범보다 더 아름다운 낭만적인 앨범

    평가 :

    알도 로마노는 enja 레이블에서 이 앨범과 유사한 컨셉으로 칸쪼네라는 앨범을 낸 적이 있다. 약간은 서로 다른 매력이 있지만 종합적인 점수에서는 이 앨범에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듣기 쉬우면서 낭만적인 아름다운 앨범이다. 강력히 추천한다.

  • Dusko Goykovich

    Portrait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두스코 고이코비치의 베스트 앨범

    평가 :

    두스코 고이코비치가 1970년대부터 enja에서 낸 앨범에서 선곡을 한 베스트 앨범이다. 하지만 unreleased material 도 있어서 흥미롭다. 그의 변신을 관찰할 수 있는 좋은 음반이다.

  • Terumasa Hino

    Taro's Mood (24Bit Master Edition) (Digipak)[C..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스탠다드와 모드 째즈의 절묘한 조합

    평가 :

    히노 테루마사의 Blue Note앨범은 스탠다드 적인 감각이 뛰어나다. 하지만 그가 1970년대 일본에서 발표한 일련의 앨범은 모드째즈, 퓨젼의 감각이 느껴지낟. 이 앨범은 1970년대 초 히노 테루마사가 독일에서 실황공연을 한 것을 enja에서 발표한 음반으로, 스탠다드와 모드 째즈의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