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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rico Rava

    Italian Ballads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엔리코 라바의 낭만적이면서 약간 실험적인 이탈..

    평가 :

    엔피코 라바는 젊었을 적에는 대표적인 아방가르드 음악가였다. ECM을 통해서 널리 알려졌다. 하지만 최근의 앨범을 듣게 되면 그가 약간은 서정적으로 변한 것을 느낄 수 있다. 이 앨범은 그의 그러한 낭만성이 가장 잘 드러나는 음반이다. 하지만 리듬이나 편곡이라는 점에 있어서 엔. .

  • Ron Carter

    Plays Classics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클래식과 째즈의 절묘한 조화

    평가 :

    과거에 론 카터는 알비노니의 아다지오를 Pastel 이라는 앨범에서 절묘하게 편곡해서 큰 감명을 준 바 있다. 이 앨범은 론 카터가 클래식을 편곡한 것을 모은 음반인데 째즈적인 요소와 클래식 적인 요소가 잘 조화되어 있다.

  • Keith Jarrett

    The Melody At Night, With You [CD]

    작성자 : baizzang1

    제목 : keith jarrett의 음악중에서도 그 정수.

    평가 :

    이 음반은 키스 자렛이 근무력증으로 고생후에 내놓은 음반이다. 레코딩도 홈레코딩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무엇보다 음반의 컨셉이 평생 그의 곁을 지켜준 그의 아내에게 바치는 것으로 되어 있다. 내지도 상당히 심플하고 플레이 타임도 55분밖에 되지 않지만, 상당히 공들여 만든 느. .

  • Lee Morgan

    The Sidewinder (RVG Edition)[CD]

    작성자 : csq4387d

    제목 : 일단 들어보라

    평가 :

    침울한 째즈 연주가 싫다면 이 앨범을 들어보라. (대표곡 하나만으로도 이앨범은 충분히 돈값은 한다.) 사이더 와인더 에서 뿜어져 나오는 리 모건의 트럼펫연주를 듣는다면 아마 푹 빠져 들것이다.

  • Joe Pass

    I Remember Charlie Parker [CD]

    작성자 : ggorat

    제목 : 가장 아끼는 기타 솔로 음반

    평가 :

    찰리파커가 주로 연주했던 레파토리를 기타 한 대로만 연주한 음반입니다. 조 패스는 이 음반에서 기타 한 대로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왠만한 캄보밴드 못지 않은 밀도감이 느껴지는 멋진 프레이징과 조 패스만의 따뜻한 기타톤이 어우러져서 기타라는 악기가 . .

  • Michel Petrucciani

    Solo Live [CD]

    작성자 : anilover

    제목 : 작지만 엄청난 에너지의 거인입니다.

    평가 :

    첫곡인 그의 대표 연주곡중의 하나인 Looking Up부터 나의 혼을 흔들어놓기 시작해서 열번째...열한번째곡(Caravan...She Did it Again/Take the a Train)까지 흥분과 감동을 억누를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까요. 그의 불가사의하고 천재적인 터치에 그저 기쁨과 . .

  • Ben Webster

    Soulville [VME Remastered][CD]

    작성자 : kells

    제목 : End of despair

    평가 :

    나는 가끔 음악이 나에게 선사하는 놀라움에 대해 감탄하고는 한다. 어딘가 아무것도 잡힐 것 같지 않을 두려움과 절망속에서 괴로워할때, 꽤나 드라마틱하게 갑작스레 튀어나와 스피커를 통해 울려대는 그 소리의 진동은 급격하게 가슴을 때리는 것이다. 벤 웹스터의 음악은 그렇게. .

  • Zoot Sims

    Zoot Sims And The Gershwin Brothers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Zoot Sims의 70년대 명반

    평가 :

    오스카 피터슨, 조 패스, 조지 므라즈, 그레디 테이트의 슈퍼 리듬 섹션이 Zoot Sims를 받히고 있다. Zoot Sims는 묘하게 리더로써는 지명도가 다소 떨어졌다. 하지만 70년대 중반에 이 앨범을 비롯한 다른 몇 앨범에서는 실로 뛰어난 연주를 보여준다. 그의 60년대 음반보다도 진일보. .

  • Keith Jarrett

    Staircase (2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서정미가 두드러지는 키스 자렛의 피아노 솔로 앨..

    평가 :

    Koln Concert, Solo Concert 와 비슷한 시기에 발매된 앨범이다. 이 앨범은 서정적인 매력이 두드러진다.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Solo Concert 보다 더 와 닫는다.

  • Steve Kuhn

    Life’s Backward Glances (3CD)

    작성자 : beeall

    제목 : 만날 사람은 만나게 된다.

    평가 :

    스티브 쿤의 70년대 세 작품을 모아놓은 트릴로지다. 70년대 그가 얼마나 아름다웠는지를 이 작품을 통해 가늠할 수 있다. 쿼텟 앨범들도 좋지만 특히 74년작 [Ecstasy]는 정말 감동이 크다. 자렛의 [koln concert], 폴 블레이의 [open to love]과 함께 70년대 초반을 극적으로 장식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