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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ana Krall

    When I Look In Your Eyes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Diana Krall 의 전성기를 알린 음반

    평가 :

    외모만 보면 그녀는 헬렌 메릴, 조 스태포드의 전통을 잇는 전형적인 블론드 백인 째즈 보칼리스트다. 하지만 그녀의 저음을 듣고 있다가 보면 진짜 노래를 편하게 잘 한다는 생각이 든다. 감정적인 느낌도 좋다. 유명한 스탠다드가 그녀의 목소리로 그녀의 개성으로 완전히 그녀의 색채. .

  • Dianne Reeves

    A Little Moonlight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다이안 리브스의 발라드 앨범

    평가 :

    과거에 다이안 리브스는 EMI에서 Thr Grand Encounter라는 스탠다드 앨범을 내서 팬과 평론가들의 격찬을 받은 바 있다. 그 이전에 소리지르는 스타일로 째즈와 팝 사이에서 방향을 잡지 못하던 그녀가 째즈 가수로 완전히 자리잡게 한 음반이다. 그 음반은 그 이후에 나온 발라드 앨. .

  • Jim Hall

    Where Would I Be?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명작 CTI 음반 Concierto를 향한 바로 전단계에 ..

    평가 :

    Jim Hall의 가장 대표적인 명반을 뽑으라면 역시 CTI에서 발매된 Concierto를 뽑지 않을 수 없다. 지금은 Sony/CBS로 발매된다. 하지만 그 앨범을 만들기전에 Jim Hall의 거장으로서의 풍모가 드러나는 것이 바로 이 앨범이다. 그만의 독특한 음계의 매력이 느껴지는 명반이다.

  • Quadro Nuevo

    Tango Bitter Sweet [CD]

    작성자 : hongbaksa

    제목 : Quadro Nuevo - Tango Bitter Sweet

    평가 :

    음악을 논하기 전에 이 음반의 앨범은 조그마한 다이어를 연상시키듯 분홍과 연두가 조화롭게 자리하고 있다 음악도 마찬가지다 누구나 쉽고 편하게 들을수 있는 재즈와 팝적인 요소들의 만남이 있기에 연말 새해를 준비하는 다이어리를 얻는 기분을 준다

  • J.J. Johnson / Kai Winding

    Jay & Kai [CD]

    작성자 : hmsheen

    제목 : Billy Bauer VS Johnny Smith

    평가 :

    두 트럼본 거장의 연주도 좋지만 Johnny Smith 이상으로 부드럽고 섬세한 연주를 들려주는 Billy Bauer의 기타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필청 포인트이다.

  • Dimension

    20 Newish [CD]

    작성자 : wkdhkglfl

    제목 : Dimension의 다채로운 색깔

    평가 :

    최근 Dimension의 상승세를 그대로 반영한 작품입니다. 원래 좌충우돌식으로 여러 장르의 음악을 섞어보던 Dimension이 최근들어 그 간의 활동을 정리하듯이 이 앨범과 같이 종합선물세트 성격의 앨범을 내고 있는데 팬의 입장에선 굉장히 행복한 일이라고나 할까요? ㅋㅋ 최근 일본. .

  • Eric Alexander Quartet

    Gentle Ballads III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익숙하면서도 뭔가 다른 에릭 알렉산더의 발라드 ..

    평가 :

    이 음반을 살 때 망설였다. 독자투표로 선정했다고 하는 인기곡들을 과연 에릭 알렉산더가 다르게 소화해 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였다. 그냥 한장의 발라드 앨범이 더해질까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구입해서 들으면서 느낀 것은 에릭 알렉산더가 타협하지 않고 그만의 발라드 곡집을. .

  • Eric Alexander Quartet

    My Favorite Things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에릭 알렉산더 본래의 음색에 충실한 음반

    평가 :

    비너스에서는 주로 발라드 음반을 냈지만 에릭 알렉산더는 굉장히 빠르게 완벽한 테너 연주를 하는 몇 안되는 하드 밥 모드 째즈 연주자다. 이 앨범에서는 일본 애청자들의 감각을 중시하면서도 탬포와 즉흥 연주에 있어서 자신의 스타일을 완전히 잘 펼치고 있다. 전혀 지루하지 않은 . .

  • Eric Alexander

    Gentle Ballads II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순간적인 즉흥 패시지가 돋보이는 음반

    평가 :

    전반적으로는 멜로디가 중시된 발라드 연주이지만 스코트 해밀턴 류의 연주와는 다소 다르다. 콜맨 호킨스, 레스터 영, 벤 웹스터의 전통을 이어 받는 스코트 해밀턴의 발라드 연주는 느리고 감성적이고 규범에서 벗어나는 법이 없다. 하지만 에릭 알렉산더의 발라드 연주에는 덱스터 고. .

  • Eric Alexander Quartet

    Sunday In New York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에릭 알렉산더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는 음반

    평가 :

    Gentle Ballads 1 다음에 나온 음반이다. Gentle Ballads 1 같이 로맨틱한 분위기는 다소 덜하다. 하지만 행크 모블리, 소니 롤린스 등의 대가를 연상케 하는 다이나믹한 연주가 일품이다. 흔히 접할 수 있는 스탠다드이지만 다른 흔한 스탠다드 앨범과는 다른 정통째즈 연주를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