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zonekgh
제목 : 듀크 조던의 감사와 보답.
평가 :
유독 한국과 일본에서 인기가 아주 좋은 음반. 그렇지만 내용면에서도 연주면에서도 정말로 훌륭하다. 사실 듀크 조던은 비운의 아티스트였다. 전설의 재즈 뮤지션 찰리 파커와 동시대에 살면서 찰리 파커 악당에서 피아노를 치는등 캐리어를 조밀조밀 쌓아나갔지만 어느순간 무너. .
Upojenie (+3 Bonus Tracks)[CD]
작성자 : zonekgh
제목 : 우연히 알게된 걸작..
평가 :
사실 뮤직랜드에서 알게된 음반이 무수히 많다. 그중 하나가 바로 이 음반이 될텐데 나는 라이센스가 아닌 수입반으로 구입했다. 4만원의 고가의 가격이었음에도 팻 매스니라.... 팻 매스니를 아주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음반이 몇장은 있지만 사실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기 보다는 .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타협하지 않는 이 시대 최고의 피아노 트리오
평가 :
Brad Mehldau는 일본에서 주로 마케팅을 하는 단정하고 서정적인 피아노 트리오와는 다른 음악을 보여준다. Brad Mehldau는 절대로 타협하지 않고 그만의 음악을 추구한다. 그래서 이 앨범은 그냥 서정적인 피아노 트리오를 기대하고 들은 이들은 어떤 점에서 실망할 지도 모른다. 하지. .
Bye Bye Blackbird (Touchstone) (LP Sleeve)[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키스 자렛의 대곡인 For Miles가 돋보이는 음반
평가 :
물론 Bye Bye Blackbird 와 You won''t forget me 같은 스탠다드도 훌륭하지만 이 앨범의 백미는 자작곡은 For Miles 다. 키스 자렛의 솔로 앨범에 나올 법한 대곡을 트리오 세팅으로 연주한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감동적인 연주다. 특히 잭 데조넷의 드럼이 훌륭하다.
Such Sweetthunder (Remastered)[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우아한 발라드 Star Crossed Lovers
평가 :
말년의 듀크 엘링톤은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서곡이나 그레고리안 성가를 째즈로 연주하는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했다. 이 음반은 세익스피어의 글에 영감을 받아서 작곡한 곡들이 포함되어 있다. 첫곡인 Such Sweet Thunder는 듀크 엘링톤이 즐겨 연주했던 곡 중 하나고, Star Cros. .
Count Basie Swings, Joe Williams Sings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1950년대 조 윌리엄스의 명반
평가 :
1950년대까지도 흑인 째즈 가수는 어떤 점에서 광대의 측면이 있었다. 그래서 과도한 몸짓에 흥겨운 곡을 주로 연주했다. 물론 이 음반에도 그런 성격의 곡도 있다. 하지만 이 음반은 그와는 다르게 서정적으로 아름다운 딕션으로 불리워진 노래가 더 많다. 느린 곡에서 이 콤비의 매력. .
작성자 : artppper
제목 : 클래식과 째즈의 절묘한 조화
평가 :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을 째즈 빅밴드에 맞추어서 편곡을 했는데, 편곡이라기 보다는 재탄생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옳을 지도 모르겠다. 너무 빠르지도 않고 너무 느리지도 않은 중간템포의 연주가 명품이다.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사라 본 Pablo 녹음 음반 중 최고
평가 :
1980년대 초 이 시대의 사라 본은 가수로서 최고의 시절이었다. 보통 가수들은 나이가 들면서 고음이 약해지고, 음색이 거칠어지게 된다. 하지만 사라 본은 나이가 들수록 저음이 강해지고, 음의 대비가 더 강해지면서 더욱 더 원숙해졌다. 이 음반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곡은 The Isl. .
작성자 : zonekgh
제목 : 우연찮게 사게된 음반
평가 :
형 한분의 추천으로 이 음반의 구매를 하게되었다. 음반 자체가 1,2집의 합본반같은 형식으로 알고있고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제프 벌린의 베이스또한 일품이지만 지미 핸드릭스의 밴드 오브 집시에서 같이 활동하였던 버디 마일즈의 펑키하면서 묘한 보컬이라던지 프랭크 갬블,폴. .
Somethin' Else (140g 오디오파일 LP)
작성자 : tiebreaker
제목 : 다시 도전한 마일스 데이비스
평가 :
헤비메탈에 한참 빠져 있던 고등학교 시절에 방과후에 항상 달려간 곳은 황학동에 있던 장안 레코드와 돌 레코드였다. 형편이 좋을 때는 라이센스반을 샀고, 주머니 사정이 안 좋았을 때는 흔히 빽판이라 불리우던 해적판을 샀다. 그러나 금지곡이 있는 경우나 국 내에 발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