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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anne Reeves

    A Little Moonlight [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분명한 발음의 째즈계의 윤종신 Dianne Reeves

    평가 :

    흑인 여성 째즈 가수들이 노래 부르는 경우 그 가사를 정확히 듣는 것이 쉽지 않다. 내 생각에는 1950년대의 엘라 피츠제랄드, 1980년대의 살레나 존스가 발음이 정확했다. 며칠전에 윤종신씨가 노래 부르는 스타일에 대해서 예능프로에서 정확한 발음을 가지고 놀리는 것을 본적이 있다. .

  • John Abercrombie / Dave Holland /

    Gateway (Touchstone) (LP Sleeve)[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컨츄리, 째즈,포크,롹의 신선한 융합

    평가 :

    옛날에 성음에서 ECM 음반이 라이센스로 나올 때 구입했던 음반이다. 첫곡인 Backwoods song은 실로 독특한 음악이다. 퓨젼 째즈라는 기반위에서 복고적인 냄새도 물씬 풍기는 음악이다. 존 애버크롬비는 ECM의 간판스타로 지속적인 음반활동을 했지만, 이 앨범이 그의 대표작인 것 같. .

  • Lester Bowie

    The Great Pretender (Touchstone) (LP Sleeve)[C..

    작성자 : artppper

    제목 : Lester Bowie의 하늘로 울려퍼지는 듯한 트럼펫 ..

    평가 :

    Great Pretender에서의 트럼펫 소리는 잊을 수 없다. 하늘로 멀리 멀리 울려퍼지는 듯한 느낌이다. 그냥 보통 째즈 트럼펫 주자와는 다르다. 그리고 이 앨범에 숨어 있는 명곡은 Rios Negroes 다. 레스터 보위가 일품 보사노바 연주를 들려준다. 상상하지도 못했던 기쁨이다.

  • Pat Metheny Group

    First Circle (Touchstone) (LP Sleeve)[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월드 뮤직 색깔이 짙은 펫 메쓰니의 앨범

    평가 :

    이 앨범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은 If I could. 한편의 시 같은 앨범이다. Yolanda, Firste Circle 같은 곡은 현란하다. Offramp 에서 보여주었던 도회적이면서도 서정적인 색채와는 많이 다르다. 이 앨범 이후에 팻 메쓰니는 Geffen으로 이적을 했는데 라틴 스타일의 월드 뮤직 색. .

  • Pat Metheny

    New Chautauqua (Touchstone) (LP Sleeve)[CD]

    작성자 : artppper

    제목 : 기타만으로 이루어진 팻 메쓰니의 어쿠스틱 앨범

    평가 :

    팻 매쓰니 하면 싱클라비아 기타를 떠올리는 분들께는 이 앨범은 다소 의외일 것이다. 이 앨범은 키보드, 드럼이 없이 참가하지 않는다. 어떤 점에서는 마이클 헤지스를 연상시키는 점도 있다. 전자기타 사운드가 들리기는 하지만 아주 감성적이고 여리게 연주한다. 내가 제일 선호하는 . .

  • Thelonious Monk/John Coltrane

    Complete Live At The Five Spot (Bonus Track)[C..

    작성자 : zonekgh

    제목 : 몽크가 존재했기에

    평가 :

    존 콜트레인또한 존재했다고 말하기 과언이 아닐정도로 몽크는 음악적으로 연주면으로 다재다능한 창의성을 보여줬고 그에따라 콜트레인은 값진 음악적 성장을 이룩했다고 할수있겠다. 물론 콜트레인은 몽크 이외에도 마일스 테이비스나 빌 에반스 듀크 엘링턴, 자니 하트만 등 재. .

  • Herbie Hancock

    Head Hunters (Remastered)[CD]

    작성자 : zonekgh

    제목 : 재즈라는 음악

    평가 :

    고1 시절즈음 내게 재즈를 알려준 음반은 제리 멀리건의 Night Lights 라는 음반이었고 도심의 밤 야경이라는 매력적인 소재를 음악으로 살린 값진음반이었다. 재즈를 몰랐기에 마음에 드는 앨범 커버에 손을 대던 시기였고 거기에 나는 사실 락을 조금더 선호하던 시기여서 만약 마. .

  • Sonny Stitt

    Just In Case You Forget How Bad He Really Was ..

    작성자 : Ejreoqkf

    제목 : 정말 멋진 앨범

    평가 :

    앨범을 듣는순간 '' 아 이건 올스타 앨범이다'' 라고 느껴졌던 앨범. 개인적으론 ''Ballad Medley''도 좋았으나, Lover Man이나 Laura 를 듣는순간 아 역시 발라드는 소니스팃이야. 라고 느끼게 해줬다. (개인적으로 Lover Man 에선 Richie Cole즉흥연주가 더 좋았다.)

  • Sonny Stitt

    Stitt Plays Bird [CD]

    작성자 : Ejreoqkf

    제목 : 소니스팃의 재해석

    평가 :

    찰리파커의 그늘에 가려져 제2의 찰리파커 또는 찰리파커 아류작 이라는 평가를 받아온 소니스팃. 하지만 그가 찰리파커의 곡들을 재해석해 앨범으로 냈다. 찰리파커의 곡에서 소니스팃만의 스타일을 엿볼수있는 기회였다.

  • Chris Potter

    Gratitude [CD]

    작성자 : Ejreoqkf

    제목 : 가장 잘나가는 색소폰연주자중 한명

    평가 :

    현재 가장 잘나가는 테너색소폰연주자중 한명인 크리스포터가 당대 최고의 연주자들이었고, 지금도 최고의 자리에 있는 연주자들을 위한 앨범 곡 하나하나마다 그 연주자들이 떠오르는 아주 재미있는 앨범.